종단간 암호화(E2EE) P2P 통신과
새로운 로컬 AI의 만남

당신의 대화는 철저한 종단간 암호화(E2EE)로 한 번 더 보호된 채, 중앙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와 기기 사이를 직접 오갑니다. 서버는 연결만을 도울 뿐 그 누구도 대화를 엿볼 수 없습니다. 거기에 내 폰 안에서만 작동하여 데이터 유출이 원천 차단되는 초지능 로컬 AI 비서를 더했습니다.

일상의 편의와 완벽한 데이터 주권

개인정보를 팔아넘기는 무료 앱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음은 진짜 통제권을 돌려드립니다.

완벽한 종단간 암호화(E2EE)와 P2P

당신의 메시지와 통화는 최고 수준의 종단간 암호화(E2EE)로 포장되어 기기 간 직접(Direct) 전송됩니다. 중앙 서버는 오직 '신호등' 역할만 수행하므로 개발자조차도 데이터를 해독하거나 엿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폰 안에서, 로컬 AI

대화 번역, 요약, 챗봇 등 최신 AI 기능을 인터넷 없이 폰 자체 연산(Gemma)으로 해결합니다. 당신의 개인적인 프롬프트와 문서가 구글 등 외부 클라우드 서버로 한 글자도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잠금화면도 뚫는 '콜링톡'

앱이 백그라운드에 커져 있거나 배터리 절약 모드일 때에도 암호화된 Push 통신을 통해 즉각적인 P2P 음성/영상 통화(WebRTC)를 연결해 드립니다. 급한 연락을 놓칠 일이 없습니다.

AI 문서 보관함 (로컬 RAG)

업무용 PDF나 문서를 '문서 보관함'에 올려두면 스마트폰이 직접 학습합니다. 이제 비행기 모드에서도 방대한 분량의 문서를 순식간에 분석하고 AI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펑 메시지와 대화 수정 권한

퀵 스와이프 한 번으로 타이머가 적용된 '펑 메시지'를 발송하세요. 상대방 화면에 도달한 메시지라도 원할 때는 언제든지 즉시 삭제하거나 실시간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제로(0), 익명 회원가입

전화번호, 이메일, 생년월일이 지긋지긋하신가요? 이음은 회원가입 시 그 어떤 정보도 묻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의 가벼운 수학적 증명(PoW)과 12개의 영어 단어(니모닉)만으로 완벽한 스팸 방지와 계정 생성이 가능합니다.

내 주변 친구 찾기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내 주변에 있는 이음 사용자를 쉽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레이더(위치) 기능은 내가 원할 때만 켜고 끄며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대화 공지사항

중요한 약속이나 메모를 방 상단에 공지로 띄워보세요. 1:1 대화방뿐만 아니라 그룹 채팅에서도 실시간 소켓 동기화를 통해 모든 참여자가 동일한 알림을 즉각 공유받습니다.

확인 즉시 영구 파기되는 파일 공유

사진이나 문서를 공유할 때, 상대방이 파일을 읽고 기기에 다운로드하는 즉시 클라우드 릴레이 서버에서 원본 데이터가 영구 삭제됩니다. 안전하게 사진과 문서를 주고받으세요.

움직이는 고품질 스티커

단순한 텍스트를 넘어선 풍부한 감정 표현! 최신 Noto Animated 스티커를 시스템 네이티브 앱에 탑재하여 역동적이고 프리미엄급의 이모티콘들을 무제한 전송할 수 있습니다.

간편한 @ID 기반 친구 맺기

전화번호를 서로 교환하는 것은 이제 그만. 고유한 '@ID' 검색 한 번으로 정중한 인사말과 함께 친구 추가를 다이렉트로 요청하고 수락해 보세요.

무엇이 다를까요?

기능 / 항목 카카오톡, 기타 메신저 이음 (ieum)
통신 아키텍처 구조 중앙 서버 집중형 (모든 대화를 메인 서버에 보관) P2P 다이렉트 통신 (서버는 연결 승인만 수행)
본인 인증 도구 전화번호, 이메일, 통신사 본인인증 강제 전화번호 불필요 (12단어 니모닉과 PoW 연산 인증)
AI 비서 및 번역 방식 대화 내용이 클라우드 서버로 보내져 AI 학습에 이용됨 오프라인 스마트폰 내부 100% 자체 처리 (로컬 AI)
발송한 메시지 삭제 특정 짧은 시한 내에서만 흔적을 남기며 삭제 가능 시간 제한 없이 쌍방 디바이스에서 완전 즉각 폐기됨
PDF 문서 스마트 분석 외부 ChatGPT나 유료 API 등에 올려야 가능 무료 내장형 'AI 문서 보관함(RAG)'으로 오프라인 분석
국가 기관 내역 검열 영장 발부 시 서버에 저장된 과거 대화 내역 제출 단말기에만 존재하며 서버에 원본이 없어 제출 원천 불가